top of page

매일 묵상
검색


시편 92편-97편, 7월11일 월요일
세상을 심판하시는 주님, 일어나십시오. 오만한 자들이 받아야 할 마땅한 벌을 내리십시오.(시편 94:2) 오만한 자에 대한 감정은 고대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오만함이 모든 것를 그르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오만은 존재를 상대적으로 파괴하는...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11일2분 분량


시편 88편-89편, 7월8일 금요일
내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 기억해 주십시오. 주님께서 모든 인생을 얼마나 허무하게 창조하여 주셨는지를 기억해 주십시오. 산 사람치고 어느 누가 죽지 않고 살 수 있겠습니까? 어느 누가 제 목숨을 스올의 손아귀에서 건져낼 수 있겠습니까? (시편...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8일2분 분량


시편84편-87편, 7월7일 목요일
사랑과 진실이 만나고, 정의는 평화와 서로 입을 맞춘다. (시편 85:10) 사랑, 진실, 정의와 평화는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네가지 기둥입니다. 고난을 경험한자가 스스로 하나님께 은혜를 간절히 구하는 시편기자의 노래는 이 사랑과 진실, 정의와...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7일1분 분량


시편82편-83편, 7월6일 수요일
가난한 사람과 고아를 변호해 주고, 가련한 사람과 궁핍한 사람에게 공의를 베풀어라.가난한 사람과 빈궁한 사람을 구해 주어라. 그들을 악인의 손에서 구해 주어라.(시편 82:3-4) 오늘 본문에서 천상회의 (신들의 회의)에 대한 내용이 등장합니다....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6일2분 분량


시편 79-81편, 7월5일 화요일
그래서 나는 그들의 고집대로 버려 두고, 그들이 원하는 대로 가게 하였다.(시편81:12) 어제 아침 강현옥권사님으로 부터 서광래권사님이 많이 좋아지셨다는 감사의 메지시와 중보기도의 고마움을 나누어왔습니다. 함께 보내신 동영상에서 권사님은 양손을...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5일2분 분량


시편 78편, 7월4일 월요일
우리가 이것을 숨기지 않고 우리 자손에게 전하여 줄 것이니, 곧 주님의 영광스러운 행적과 능력과 그가 이루신 놀라운 일들을 미래의 세대에게 전하여 줄 것이다. (시편 78:4) 시편의 노래는 예배의 찬양과 탄식만 있는 것이 아니라, 교훈도 전하고...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4일1분 분량


시편 73편, 7월1일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사람과 마음이 정결한 사람에게 선을 베푸시는 분이건만, 나는 그 확신을 잃고 넘어질 뻔했구나. 그 믿음을 버리고 미끄러질 뻔했구나. (시편 73:1-12) 오늘 7월1일은 열린교회 파송한지 2년이 되는 시간입니다....
열린교회BKUMC
2022년 7월 1일2분 분량


레위기 27장, 6월30일 목요일
그는 그것을 다른 것과 바꾸지 못한다. 좋은 것을 나쁜 것으로 바꾸지도 못하고, 나쁜 것을 좋은 것으로 바꾸지도 못한다. 이미 바친 짐승을 다른 짐승과 바꾸면, 본래의 것과 바꾼 것이 둘 다 거룩하게 바친 것이 된다. (레위기 27:10)...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30일2분 분량


레위기 26장, 6월28일 수요일
너희는 우상을 만들거나 조각한 신상을 세우거나 돌기둥을 세워서는 안 된다. 또 너희가 사는 땅에 조각한 석상을 세우고 그것들에게 절해서는 안 된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레위기 26:1) 하나님과 이스라엘간의 가장큰 율법적인 계약은...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9일2분 분량


레위기 25장, 6월28일 화요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일러라. 내가 너희에게 주기로 한 그 땅으로 너희가 들어가면, 나 주가 쉴 때에, 땅도 쉬게 하여야 한다. (레위기 25:2) 오늘 본문은 희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희년은 하나님이...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8일2분 분량


레위기 24장, 6월27일 월요일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올리브를 찧어서 짜낸 깨끗한 기름을 가져다가 등불을 켜게 하되, 그 등불을 늘 켜 두어라. (레위기 24:2) 레위기 24장에서 드러나는 성전을 섬기는 정성이 눈에 들어옵니다. 특히 성전 등불을 밝혀서 늘 켜두는...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7일1분 분량


레위기 22장, 6월23일 금요일
너희가 나 주에게 감사의 제물을 바칠 때에, 너희가 바치는 그 제물을 나 주가 기쁨으로 받게 바쳐야 한다. (레위기 22:29) 오늘 레위기의 말씀은 디테일한 제사장과 제사음식(구별된)에 대한 책임을 이야기합니다.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4일2분 분량


레위기 21장, 6월22일 목요일
다만 몸에 흠이 있으므로, 그는 휘장 안으로 들어가거나 제단에 가까이 나아와, 내가 거룩하게 한 물건들을 더럽히는 일만은 삼가야 한다. 그것들을 거룩하게 한 이가 바로 나 주이기 때문이다."(레위기 21:23) 제사장에게 주어진 책임중에 죽은...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2일2분 분량


레위기 20장, 6월22일 수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몸가짐을 깨끗하게 하고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레위기 20:7) 몰렉은 가나안에 존재하는 모든 신을 의미하기도 하고, 가나안 토착 신중에 하나 몰록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히브리어로...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2일1분 분량


레위기 19장, 6월21일 화요일
포도를 딸 때에도 모조리 따서는 안 된다. 포도밭에 떨어진 포도도 주워서는 안 된다. 가난한 사람들과 나그네 신세인 외국 사람들이 줍게, 그것들을 남겨 두어야 한다.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레위기 19:10) 레위기를 통해 깨닫는 것은...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1일2분 분량


레위기 18장, 6월20일 월요일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지키라고 한 것을 꼭 지켜서, 너희보다 앞서 그 곳에 살던 사람들이 저지른 역겨운 풍습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따라가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런 짓들을 하여, 너희가 스스로를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내가 주 너희의...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20일2분 분량


레위기 16장, 6월17일 금요일
위에서 말한 것은 너희가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속하려 할 때에, 한 해에 한 번씩 길이 지켜야 할 규례다." 이렇게 모세는 주님께서 분부하신 대로 아론에게 일러주었다. (레위기 16:34) 병원에 입원하고 계신 서광래 권사님을 뵙기 위해서는...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17일1분 분량


레위기 15장, 6월16일 목요일
이렇게 하여, 그는 성소를 성결하게 하여야 한다. 이스라엘 자손이 부정을 탔고, 그들이 온갖 죄를 지었으므로, 성소마저 부정을 탔기 때문이다. 그는 같은 방법으로 회막도 성결하게 하여야 한다. 부정 탄 백성이 드나들어서, 회막도 부정을 탔기...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16일1분 분량


레위기 13장-14장, 6월15일 수요일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다음은 악성 피부병에 걸린 환자를 정하게 하는 날에 지켜야 할 규례이다. 사람들이 악성 피부병에 걸린 환자를 제사장에게로 데려가면, 제사장은 진 바깥으로 나가서, 그를 살펴보아야 한다. 그 환자의 악성 피부병이...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15일2분 분량


레위기 12장, 6월14일 화요일
딸을 낳으면, 그 여자는 두 주일 동안 월경할 때와 같이 부정하다. 피로 더럽게 된 몸이 깨끗하게 될 때까지, 산모는 육십육 일 동안을 집 안에 줄곧 머물러 있어야 한다. (레위기 12:5) 처음 교회오셔서 성경을 읽다가 구약성경을 읽다가...
열린교회BKUMC
2022년 6월 14일2분 분량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