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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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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5 (수)에베소서 4 : 25~32
하나님이 그리스도의 은혜로 우리를 용서한 것처럼, 서로 용서라는 바울의 가르침은 깊은 생각으로 우리를 몰아갑니다. 생각의 힘은 결국 그대로 삶으로 드러나진다는 것처럼, 은혜를 받아 용서받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우리는 당연히 서로를 용서할 수 있는...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25일2분 분량


2023.10.24 (화)에베소서 4 : 17~24
이방사람의 허망한 생각은 목적없는, 헛되이 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바울은 예수를 믿기전, 즉 그리스도인이 되기전에 지녔던 삶의 방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예수를 믿음으로 새로운 사람이 된 그리스도인들은 허망한 생각에서 벗어나, 목적있는...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24일1분 분량


10월22일 주일 설교 원고
마태복음 22:15~22 스스로 결정하기 음모를 위한 적과의 동침 1. 지금까지 읽은 마태복음에서 예수님의 비유는 유대종교 지도자들 특히, 바리새인과 율법주의자들을 꽤 불편하게 한 것 같습니다. 2. 오늘 읽은 본문은 15절 첫...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21일15분 분량


2023.10.20 (금), 에베소서 3 : 1~13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에 대해 고백합니다. 은혜의 경륜이라는 성경번역은 사실 매우 어렵습니다. 영어성경에는 “Stewardship”으로 번역한 경륜은 한단어로 번역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은혜로 일꾼 삼아 주셨다”는 번역이 정확하게 그 의미가...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20일1분 분량


2023.10.19 (목)에베소서 2 : 11~22
유대종교와 기독교의 근본적인 차이는 “어디까지 형제와 자매”로 용납할 수 있는 가?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이해입니다.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예수안에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다”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방 땅에...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9일1분 분량


2023.10.18 (수)에베소서 2 : 1~10
바울의 신학적 완성은 개척한 교회에 편지를 보내면서 완성되어갑니다. 많은 질문과 답이 편지로 오갔을 것이고, 물리적으로 멀리 떨어져있던 바울이 효과적으로 각 교회를 치리하는 방법은 편지였다는 것에 놀라울 뿐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바울이 쓴 편지는...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8일1분 분량


2023.10.17 (화)에베소서 1 : 15~23
기독교인, 교인, 성도라고 불리는 우리들은 가끔 세상과 분리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세상속에서 살되 철저하게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내며 살라고 권면합니다. 에베소교회는 이런 의미에서 바울이 철저하게 세상속에서 살면서...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7일2분 분량


10월15일 주일 설교원고
마태복음 22:1~14 불의함을 넘어서! 1. 몇주동안 잠깐씩 마태복음 말씀을 나눴는데, 오늘은 본격적으로 잠깐 읽었던 마태복음 말씀과 함께 예수님이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2. 오늘 읽은 본문 앞에는 “두 아들에 대한...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4일15분 분량


2023.10.13 (금), 잠언 8 : 1~21
지혜와 명철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열려있는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고 잠언은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것을 받아들일 마음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명문대를 나온 목사님은 젊었을 때 부터 그가 보유한 명문대라를...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3일1분 분량


2023.10.12 (목), 잠언 7 : 1~27
지혜를 누나라 부르고, 명철을 친구라 부르며 살라는 것은 지혜와 명철을 지닌 삶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큰 은혜가 있기때문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지혜롭기를 원하고 명철하기를 원하는데, 쉽지 않은 것인 자신의 욕망과 생각이 앞서면 지혜와 명철을...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2일1분 분량


잠언 6 : 20~35, 2023.10.11 (수)
예전에 한국교회를 들썩이게 했던 청년사역의 큰 결실을 본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매년 책 한권씩을 출판하며 청년들에게 큰 감명을 주던 목사님은 어느날 큰 스캔들에게 교계가 흔들린 적이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여성들에게 화살이 돌아갈 만큼...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1일1분 분량


2023.10.10 (화)잠언 6 : 1~19
가장 기본적인 윤리적 가르침이 성경에도 잘 기록되어 있습니다. 잠언의 지혜는 보편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적인 지혜에 대한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보증과 게으름에 대한 경계는 경제적 자립에 따른 무모함과 기본적인 삶의 자세를 가르칩니다. 이런 기본적인...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10일1분 분량


잠언 3 : 27~35, 2023.10.06 (금)
지혜의 범위는 넓은 것 같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버리는 것들이 지혜 없는 행위였다는 것을 시간이 지나서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이미 지나버렸으니 주워담을 수도 없고, 이런 시간들이 쌓이다보면 지혜의 범위도 확장되는 것이겠죠. 그런데 이런 확장에는...
열린교회BKUMC
2023년 10월 6일1분 분량


10월 1일 주일 설교원고
에스겔 18:1-4, 25-32 무엇을 해야 할지 아는 지혜 1. 지난 주에 이어서 우리들이 상상할 수 없는 정도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오늘도 비슷한 내용을 좀더 구체적인 나누려고 합니다. 2. ...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30일17분 분량


2023.09.29 (금)히브리서 13 : 9~17
기독교를 현재보다 미래를 소망하는 종교라고 생각하는 것은 큰 오해입니다. 지금을 단단히 세워가야 우리들이 소망하는 구원도 완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믿음에 대한 큰 오해중에 믿는 순간에 구원이 결정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믿음을 결단한 순간부터...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29일1분 분량


2023.09.28 (목)히브리서 13 : 1~8
한결같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신앙생활도 늘 좋을 때가 있고 소홀할 때가 있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도 외부와 감정과 경험하는 사건으로 변화를 겪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노력의 열매는 예상치 못한 것으로 부터 나온다는 것을...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28일1분 분량


2023.09.27 (수)히브리서 12 : 18~29
어느덧 펜데믹이라는 말이 올드하게 느껴집니다. 그렇게 삶의 중심에서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되었던 “코로나”라는 이름의 질병은 기억너머에 어느 시간에 존재했던 전세계를 락다운 시켰던 기억속의 질병이 되고 말았습니다. 영원한 것은 없고, 그 순간을 잘...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27일1분 분량


2023.09.26 (화) 히브리서 12 : 12~17
세상 가장 어려운게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펑화롭게 지내라는 말입니다. 생각도 다르고 보는 눈도 다른 이들이 더불어서 평화롭게를 실천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다른 것은 적어도 불편함은 주기때문에도 그렇고 워낙 혼자 익숙한자에게 더불어는 더욱...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26일1분 분량


9월24일 주일 설교 원고/ 영어설교 원고
요나서 3:10-4:11 분노와 자비 이해 안되는 이야기 1. 요나에 대한 이야기는 물고기 뱃속에 던져졌던 마치 피노키오를 연상시키는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2. 교회학교에서는 이를 동화처럼 읽어냈지만, 사실 요나의...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23일13분 분량


2023.09.22 (금)히브리서 11 : 8~16
처음 미국에 올때 한가지 “교회”라는 울타리를 의지하고 온 것 같습니다. 막연하고 가족하나 없는 멀리 이곳까지 오직 믿고 의지한 것은 “교회”였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이 든든한 울타리일것 같은 교회가 저희 가족에게 큰 상처를 주었습니다....
열린교회BKUMC
2023년 9월 22일1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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